고3이 되기전 읽어야 할 글고3이 되기전 읽어야 할 글

Posted at 2014.03.03 15:30 | Posted in Tip 수능 전략

고3이 되기전 읽어야 할 글

 

 

드디어 개학날이 다가왔습니다. 모두들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셨나요? 사실 겨울방학이라 하지만 야자에 보충학습에 방학이 꼭 쉬는 기간은 아니었죠? ㅠ_ㅠ  (힘내요! 고3!) 아마 이번에 고 3이 된 수험생분들은 이제 수능이 코앞에 왔다는 중압감으로 마음이 더 무거울 수도 있고, 부담감과 걱정으로 잠을 설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그러나 걱정은 걱정을 낳을 뿐 아무런 해결책이 되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의 걱정과 부담감을 자신감으로 바꿔줄 명언들을 준비했습니다. 고 3이 되기전 읽어야 할 글을 통해 마음가짐을 다잡아 보아요 :D

 

다음 글은 하버드대학교 도서관에 적혀있는 명언입니다.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7. 학벌이 돈이다.
18.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9.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20. 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21.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2.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3. 졸지 말고 자라.
24.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5.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6.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7.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28. 노력의 댓가는 이유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29.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30.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얼굴이 바뀐다.

 

하버드 대학생들은 이러한 명언들을 보며 공부를 했군요~ 어때요? 공부욕구가 마구마구 샘솟나요? :)  피겨 선수 김연아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이 순간을 넘어야 다음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우리가 원하는 세상으로 가기 위해선 현재 고 3이란 문이 필수입니다. 고 3, 어떻게 보면 어려울 수 있고, 힘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조금 바꿔 힘들더라도 더 밝은 미래를 생각한다면 고 3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모든 고 3 여러분 화이팅!!! 경운지기가 응원할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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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관광학부에서 알려드리는 예비대학생 배낭여행 가이드항공관광학부에서 알려드리는 예비대학생 배낭여행 가이드

Posted at 2014.01.22 13:53 | Posted in 항공특성화대학



본격적인 대학생활에 앞서 요즘 예비대학생들이 의미 있는 활동을 찾고 있습니다.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자신감을 업 시키는 해외배낭여행도 그런 활동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은 항공관광학부에서 해외배낭여행 전 꼭 알아두면 좋은 노하우 7가지를 콕 집어 드리겠습니다!



① 떠나기 전 명함을 만들어라.


배낭여행의 제일 큰 묘미는 스쳐지나가는 인연 속에서 만났다 헤어지는 사람들이 아닐까 싶어요. 외국인에게 매번 일일이 자신을 소개하기란 너무 벅찬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름과, 국적, sns아이디 등이 적힌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명함을 미리 만들어 가는 것이, 짧은 인연 속 많은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노하우입니다!



② 선물 구입은 여행을 망치는 길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왠지 의미 있는 선물을 사와야 할 것 같은 부담이 생기는데요. 가난한 배낭여행객 주머니를 무리하게 열게 되어 여행을 즐기는데 방해가 되곤 합니다. 여행은 100% 본인을 위한 것! 과도한 IT시대에 여행지의 이국적인 모습이 담긴 엽서 한 장은 가장 훌륭한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③ 숙소는 안전한 유스호스텔


해외 배낭 여행시 잠은 어디서 자는게 좋을까? 주머니사정이 탐탁치 않은 우리 예비대학생들에겐 유스호스텔이 재격입니다. 렴한 가격에 비해 보안이 잘 되어 신뢰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호스텔에서는 아침(빵,머핀,주스,우유 등)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④ 여행경비 관리는 전략적으로, 꼼꼼하게!


낯선 공간에 둘러 쌓여 이국적인 배경에 취해 있다 보면 ‘어..어..?’ 지갑 분실이나 도난이 종종 발생되곤 하는데요. 이럴 때를 대비해서 현금은 분산시켜 보관해야 합니다. 전체 경비는 가장 안전한 배낭 속 깊은 곳, 오늘 쓸 돈은 왼쪽주머니, 그리고 혹시 모를 때를 대비해서 국제용 체크카드를 꼭 만들어 오른쪽 주머니에 넣어 다니는 것이 갑작스런 도난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큰 방법입니다! 물론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고 :-)



⑤ 가이드북은 참고용


해외여행을 처음 가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가이드북을 맹신한다는 것. 배낭여행은 내 몸으로 직접 부딪혀서 문제를 해결해갈 때, 비행기 값이 아깝지 않은 교훈을 얻을 수 있어요. 또한 가이드북에 있는 정보가 아직 갱신되지 않은 자료일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너무 맹신하는 것은 금물!



⑥ 외국친구들을 사로잡는 열쇠, 한국


외국에 나가서 외국인처럼 행동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오히려 외면받기 일상. 외국친구들을 사귀고 싶다면 가장 한국적인 선물을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을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의 악세사리나 작은 인형같은 것들 말이죠!



⑦ 길을 모를때는 지도? No, 구글맵 !


여행 중 길을 잃어버렸다고 당황할 것 없습니다. 우리 주머니 속에는 세계어느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구글맵이 있으니까요, 와이파이나 데이터가 잡히는 곳에서 해당 도시의 ‘구글맵 오프라인’을 다운받아 놓으면, 여행 중 와이파이가 없어도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 한발더 가까운 세상, 경운대학교 항공관광학부


경운대학교 항공관광학부는 항공승무원서비스전공과 관광호텔외식경영전공을 개설하여 직업전문인 양성을 실현시키고자 철저한 직업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항공관광학부의 운영목표는 ["책임취업 달성", "학생만족 우선", "1인 3자격증 취득 완수"] 라는 혁신적인 학생중심의 학습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공관광학부는 대기업의 항공관광업체를 중심으로 졸업생들의 적극적인 취업뿐만 아니라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폭넓은 지식과 개인발전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교육목표

- 학생취업 제일주의를 실천할 수 있는 직업전문인 인재육성

- 현장맞춤형 인재개발을 통한 학생만족중심의 실용적 인재육성

- 글로벌 리더십을 실천할 수 있는 관광전문가 인재육성

-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생산 창조적 인재육성


진출분야

국내.외 항공사(스튜어디스, 스튜어드, 지상직 근무), 국내.외 관광여행사(Inbound / Outbound), 국제회의기획업체 - 국내 특급관광호텔 및 콘도미니엄. 리조트, 외국 호텔 및 리조트산업 분야 인턴십사원, 레져. 이벤트기획업체, 국내.외 테마파크 - 컨벤션센터, 항공관광관련 정부기관, 국내 유명 외식사업체, 외식사업체 창업기회, 관광통역안내사, 투어컨덕터 및 관광전문 가이드





오늘은 항공관광학부에서 예비 대학생들의 첫 해외여행 노하우를 알려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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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고3스트레칭 방법 소개겨울철 고3스트레칭 방법 소개

Posted at 2014.01.13 14:05 | Posted in 보건특성화대학



요즘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갑작스런 한파라 예년보다 훨씬 춥게 느껴지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공부는 체력! 공부하는 시간이 똑같다면 이기는 사람은 결국 컨디션&체력 관리를 더 잘하느냐에 따라 성적이 좌우될 것 입니다.


오늘은 경운대학교 작업치료학과에 재학 중 인 김재할 군이 겨울철 건강 스트레칭 방법에 대해 소개해준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겨울철 스트레칭 중요한 이유


스트레칭은 몸을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장소와 상관없이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자주하면 몸매도 가꿀 수 있고 근육이 유연해지는 등 여럿 장점이 있지만, 겨울철에 스트레칭이 유독 중요한 이유는 자동차, 기계와 마찬가지로 예열 없이 움직일 경우 사람도 똑같이 하드웨어가 상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따듯한 곳에서 자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고3들을 위한 겨울철 스트레칭 방법


 스트레칭방법은 유형별 부위별 종류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책상앞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고3들에게 가장 유용할 데스트(책상) 스트레칭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황한 글보다는 그림으로 함꼐 보며 따라 해보실까요?



 key point !

- 가벼운 동작으로 열을 올리고 무리한 동작은 삼가해주세요!

- 적당한 자극이 중요합니다! 심한 자극은 몸에 무리;

- 반동금지!! 순수한 자신의 힘으로만 움직이세요.



 스트레칭이 주는 효과


굳어있는 근육 긴장을 완화 시켜준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으로 근육연부조직 이완을 시켜 신진 대사율을 증가 시켜준다는 것 ,혈액순환을 촉진 시켜준다는 등 해도 나쁠 것은 단 하나도 없는 만병통치 운동인 셈이죠.

그리고 근력 운동을 하기 전 스트레칭으로 몸을 먼저 풀어 주면, 가동범위가 증가되어 운동이 더 잘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방학을 맞아 몸짱을 노리는 여러분들! 스트레칭을 필수!



 일상 속 건강을 위한 필수운동! 스트레칭, 사회 속 없어선 안 될 유망 직업? 작업치료사!


작업치료사란? 신체적 장애, 인지적 손상, 정신사회적 어려움을 지닌 성인, 아동에게 의미 있는 치료적 활동(작업)을 통해 환자의 기능을 증진시켜 스스로 일상생활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며, 능동적인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도록 치료, 교육하는 보건의료의 한 전문분야입니다.



 경운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의도적인 활동 및 다양한 치료방법을 이용하여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치료 교육하는 작업치료 및 재활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고 현장중심 교육을 통하여 발달 장애 아동 및 노인 분야에 특화된 작업치료사 및 재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운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작업치료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국제화시대에 맞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다음의 방침으로 교육을 진행합니다. :-)


1. 기초이론에 충실한 교육

2. 전문 기술습득에 필요한 현장 실습 교육과 창의적인 교육

3. 창조, 진리, 인덕을 바탕으로 직업윤리에 투철한 인성교육

4. 국제화 교육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



 작업치료사의 전망


우리나라 보다 재활의학에 일찍이 눈을 떠온 미국의 경우 아래의 통계가 보여 주 듯 작업치료사가 유망한 직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병원당국의 이해부족, 홍보부족 등으로 인해 미국만큼의 직업혜택을 받고 있진 못하지만, 의학계의 재활의학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재활의료의 전문 인력으로 고용기회의 확대와 인력수요의 증가가 예상 되고 있어, 작업치료사의 미래는 점차 밝아질 전망입니다. :-)






 미국의 '신의직장' 9선 리스트에 속한 '직업치료사'



▶ 작업치료학과 진출분야

- 의료기관 - 종합병원, 대학병원, 재활병원, 정신병원 등

- 재활의료 관련기관 - 재활원, 실버타운, 복지관

- 발달장애클리닉, 발달장애연구소

- 산업보건, 의료기 관련분야 -산업체 건강관리, 의료기기제작업체

- 국ㆍ내외 대학원 진학

- 장애인직업훈련기관

- 치료교육분야 - 치료교사, 어린이집

- 노인요양원 및 치매센터, 가정방문작업치료

- 해외취업








★★★경운대학교작업치료학과구경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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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큐에 정리되는 정시 가나다군한큐에 정리되는 정시 가나다군

Posted at 2013.11.26 07:30 | Posted in 수능 이야기

한큐에 정리되는 정시 가나다군



수능은 끝났지만 어째 노는것도 마음대로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왜일까요? 맞습니다. 아직 대입을 향한 마지막 눈치 싸움이 치열하게 진행중이기 때문일텐데요. 수시2차 접수도 끝이나고 이제는 정말 진검승부 정시만을 남겨 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 다들 긴장감을 유지해야겠죠? 그럼 그 전에!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귀에 못이 박혀라 설명 해주신건데도 미분적분만큼이나 이해가 잘 않된다는 그것


정시 가나다군 의 차이점과 지원전략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


 

 


정시 가나다군이 뭐죠?


정시가 나뉘어져 있는 이유는 정시로 대입을 지원하는 여러분들이정시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총 세 번이다” 라는 뜻으로 이해를 하시면 쉬워요. 왜 하필 정시만 가/나/다 순으로 나뉘어서 헷갈리게 하는 것일까요? 물론 이유가 있습니다. 밑에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가/나/다 군 각 하나씩만 지원 가능!


안타깝게도 정시는 수시처럼 복수지원이 불가합니다. 가 군에 하나, 나 군에 하나, 다 군에 하나 이렇게 각 하나씩만 지원이 가능해요! 가,나,다 모두 같은 대학에 지원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대학 동일학과에 중복 지원은 불가능 합니다 ^_^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가,나 군은 다군에 비해 해마다 경쟁률이 높습니다. 원인은 모집정원이 적은데서 시작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주로 수능정시 전략으로는 가,나군에 다소 안정적인 대학을 넣고 다 군에는 자신의 성적보다 조금 더 상향지원을 넣어보는 전략을 많이 이용합니다. 안정권지원은 하기 전 해당대학 작년도 합격등급을 꼭 확인해보는 걸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산업대와 전문대는 해당되지 않아요


정시 가/나/다군으로 나뉘어지는 것은 4년제 대학에서만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4년제의 산업대학이나 2~3년제 전문대학들은 수시 모집 때와 같이 정시 모집도 다양한 곳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경운대학교의 정시기간은 ?


 



  정시 가/나/다 군에 대한 개념이 이제 조금 잡혀가시나요? 

 "전략" 이라는 것은 단순 전쟁에서 적을 무찌를데에만 사용하는 용어가 아니죠. 전략적인 정시계  획을 세워, 1년을 피땀 흘려 노력한 여러분들의 수능점수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하시길 바라  겠습니다.


 이해가 여전히 잘 되지 않으신다면 언제든지 물어봐주세요. 

 경운지기가 친절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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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과목별 수능난이도 이야기 !2014 과목별 수능난이도 이야기 !

Posted at 2013.11.07 16:03 | Posted in Tip 수능 전략



2014 과목별 수능 난이도 이야기


오늘은 우리 수험생 친구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2014 대학수학능력시험 이 있는 날 입니다! 

삶에 있어 입시가 가장 중요한 일은 아니지만, 미래에 내가 꿈꾸는 멋진 모습을 실현하기 위해선 큰 영향을 끼치는 수능 시험! 엉망으로 치룰 순 없겠죠? 물론 여러분들도 같은 생각이실 텐데요. 때문에 지난 1년동안 수능을 향해 바쁘게 달려오신 것, 경운지기가 잘 알고 있습니다 :-)


수능시간표를 보니 이제 막 국어,수학,영어과목의 시험을 마치고 탐구영역 시험에 열중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2014 수능 난이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할까요?




국어 영역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

이번 수능의 국어시험은 A형, B형 모두 작년 수능보다는 다소 어렵고지난 6월과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BS 교재와의 연계율을 A,B형 모두 70% 수준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A형은 독서 제재에서, B형은 문학 제재에서 변별력이 나뉠 것으로 보이는데요. 

과연 지금 수능을 치르는 우리 수험생 친구들. 1교시 국어시험을 잘 보았을지 경운지기가 마음이 조마조마하네요 :-)



수학 영역 중간 정도 난이도를 가진 문항 주축

수학 영역의 난이도는 A,B형 모두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고 합니다. 기본적인 수학적 사고력을 측정 할 수 있는 쉬운 문항과 중간 정도 난이도를 가진 문항들을 주축으로 출제하였다고 하는데요. 그러면서도 상위권 그룹의 변별력을 위해 고차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항도 출제했다고 합니다! 

수학 A형'수학I' 15문항, '미적분과 통계 기본' 15문항으로 되었으며, 

B형'수학I' 8문항, '수학II' 8문항, '적분과 통계' 7문항, '기하와 벡터' 7문항으로 구성

A형과 B형의 출제범위 및 수준차를 고려 각 30문항 중 '수학I'의 4문항을 공통으로 출제했다고 합니다.

"학교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전체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었다" 고 평가원에서는 발표했습니다. ^^



수능 정답 체크 

바로 가기 클릭


외국어 영역은 어땠을까?

외국어는 듣기가 23문제로 대폭 늘어났고, 45문항으로 총 문항수는 줄어들었습니다. 

3교시 영어 영역의 정답은 아직 공개가 되고 있지 않은데요, 난이도는 9월 모의평가와 비슷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B형 난이도는 전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하위권 학생들이 A로 빠지는 바람에 상위권 변별력이 낮아져 난이도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A형은 기존 수능보다 훨씬 쉽게 출제되었다고 하네요!

A형과 B형의 각 만점자를 0.5% ~ 1% 로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A형은 90점 내외 B형은 92점 ~ 93점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탐구영역 과 제2외국어

현재 치뤄지고 있을 탐구영역과 제2외국어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은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 두 과목 또한 작년의 수준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평가원 정병현 수능출제 위원장님께선 "학교수업에 출실했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 라고 말씀하셨다 고 합니다. :-)




쉬운 수능 기조를 유지


교육과정평가원 정병헌 수능출제위원장님꼐선, 최근 몇년간 유지돼 온 '영역별 만점자 1%' 원칙에 대해서는 "수준별 수능이 도입돼 수험생 선택이 다양해진 만큼 고려하지 않았다" 고 밝혔다고 합니다. 위의 평가원의 공식발표처럼 이번 수능부터는 공부한 만큼 있는 그대로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 경운지기는 기원해봅니다.


오늘은 2014 대학입학능력시험 수능 날을 맞아, 수능 난이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어떠셨나요?


마지막으로 아직 수능이 완전 끝난 건 아니지만, 

그동안 2014 수능시험을 향해 열심히 달려 온 수험생, 그리고 옆에서 힘이 되어주셨던 부모님과 가족들까지.. 정말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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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수능 최고령 응시생 이선례 할머니2013 수능 최고령 응시생 이선례 할머니

Posted at 2013.11.04 14:26 | Posted in 수능 이야기




2013 수능 최고령 응시생 이선례 할머니


오늘은 일주일이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힘차게 주일을 시작해야 되는 월요일. 하지만 괜시리 몸이 뻐근하고 한숨부터 쉬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경운지기도 마찬가지에요. 하지만 좀 전에 어느 신문기사를 하나보고, 월요일부터 빌빌대는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는데요, 그 기사의 내용이 궁금 하시다구요?

바로 이번 2013수능시험 최고령 응시자이신 이선례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부터 경운지기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만석꾼의 딸, 성악가를 꿈꾸다

이선례 할머니는 1936년 만석꾼의 아버지 밑에 태어나, 남들보다 부유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해요. 하지만 11살이 되던 해, 아버지가 갑작스레 돌아가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원래 성악가를 꿈꾸었지만, 가계 또한 급격히 어려워져 초등학교에서 학업의 끈을 놓아야만 했다고 합니다.



1995년, 환갑의 나이에 용기를 내다

환갑을 앞둔 이선례 할머니는 우연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일성여자중고교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용기를 내어 공부를 시작해보기로 결심하셨다고 해요. 허나 1995년에는 아직 일성여자중고교가 학력인정 교육기관이 아니었던 터라, 정식 졸업절차를 밟지 못 하셨다고 해요.


포기란 없다. 다시 도전

정식 졸업장을 받지 못하신 이선례 할머니께선 그로부터 10년 뒤인 지난 2009년. 십년 전 용기를 내어 도전했었던 일성여자중고교를 다시 찾아 또 한번 도전을 하시게 되는데요. 다행히 이번에는 일성여자중고교가 학력인정 교육기관으로 등록된 터라, 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게 되셨고, 수능을 치르게 되신다고 합니다. 경운지기라면 다시 한번 도전하기란 어려웠을 것 같아요. 이선례할머니 정말 대단하시지 않나요?



이미 수시합격! 수능은 왜?

뒤늦게 만학의 의지를 불태우고 계시는 이선례 할머니. 현재 호서대 평생교육원 사회복지학과에 수시 합격자이시기도 하신데요. 그렇다면 수능시험은 왜 치시는 걸까요?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것이 아까워서라도 이번 수능시험에 응시해 모든 시험을 치룰 것이라는 대답을 해주셨다고 해요. 할머니의 진정한 열정과 끝없는 도전정신이 잘 담겨있지 않나싶네요.

경운지기를 비롯한 요즘 젊은 친구들이 본받아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 여러분


2013 대학수학능력시험 최고령 응시생 이선례 할머니 이야기 잘 보셨나요? 

경운지기는 개인적으로 이선재 할머니 기사를 보면서 괜히 스스로가 부끄럽고 자극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것저것 모든 것을 도전하기에 최적인 나이에 현실탓만하며 노력을 게을리하는 모습을 하고 있진 않는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고3 수험생 친구들! 이제 수능이 정말 몇일 남지 않았네요. 많이 떨리고 긴장되시겠지만, 이선례 할머니의 나이를 불문하고 끝없이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 나는 마음을 항상 잃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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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 최고의 컨디션을 위한, 수험생 행동지침서수능 d-10!! 최고의 컨디션을 위한, 수험생 행동지침서

Posted at 2013.10.28 13:45 | Posted in Tip 건강 전략



수능 d-10!! 최고의 컨디션을 위한, 수험생 행동지침서


두둥 ! 이제 10일이 지나면 대망의 수능 날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수능 날짜 때문에 마음조리고 있을 수험생 친구들을 생각하면 경운지기도 마음이 초조해지는데요.

하지만 초조하다고해서 무리하게 점수 올리기에만 급급하다보면 오히려 시험을 망칠 수 있다는 사실!

그럼 이 기간 동안은 무엇에 중점을 맞춰야할까요? 네 맞습니다. 수능 당일 컨디션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능 d-10를 맞이한 오늘 ! 오늘은 경운지기가 여러분들의 최고의 컨디션을 위한, 수험생 행동지침서 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







잠을 푹 자라


지금까지 늦은 시간까지 눈에 불을 켜고 공부를 해왔다면, 지금부터는 규칙적으로 잠을 자두는 게 좋습니다. 인간의 뇌는 잠에서 깨어난 뒤 2시간이후에 가장 원활하게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자정을 넘기지 않은 밤 10시-11시 사이에 취침, 8시간정도 숙면을 취하고 수능시작시간인 8시40분보다 2시간 이른 6시30분에 기상시간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조급한 마음에 새벽까지 공부하고 낮잠을 자는 습관은 수능 당일 오후에 치르는 외국어 영역에서 집중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감기 절대 조심 !


신기하게도 매년 수능 날 에만 가까워지면 갑작스레 날씨가 추워지곤 합니다. 곧 거사를 치러야하는 지금 상황에서 감기에 덜컥 걸려 버리게 된다면! 컨디션이 엉망이 되 버릴 텐데요. 이에 맞게 우리 수험생 여러분들도 미리 대책을 세워 감기를 예방해 보도록 합시다.


- 항상 몸을 따듯하게 해야 합니다. 항상 따듯한 여벌의 옷을 입으시고 특히 목주변이 차갑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

- 아침에 일어나서 일과를 시작하기 전 스트레칭을 꼭 해주도록 합니다. 스트레칭 같은 간단한 운동으로도 체온을 상승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감기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수능 당일과 동일한 스케줄로 생활하라 !


지금부터 수능 당일과 동일한 스케줄로 생활하여, 생체리듬을 수능에 최적화시키는 게 좋습니다. 생채리듬관리를 하지 않으면 아침부터 기운이 없어지게 되는데요. 그렇게 때문에 지금부터는, 실제 수능시험 순서에 맞춰서 영역별로 공부하고, 쉬는 시간도 수능 당일 시간표에 맞춰 생활하도록 노력해봅시다 :-)



※  경운지기의 깜짝 음악 선물! 

쉬는시간에 잠깐 들을만한 음악은 어떤게 좋을까요? 먼저 중독성이 강한 후크송은 절대 금지입니다. 머리에 자꾸 맴돌게되죠 ~

컨디션조절에 도움이되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정신이 맑아지는, 몇 곡을 경운지기가 잠깐 추천해드리도록 할게요! 


 ▶ Ribbon in the sky Bossa Trio 

 - 스티비원더의 원곡을 보사노바풍의 느낌으로 리메이크한 곡입니다. 

    보컬리스트 'Noon'의 나른하면서도 높고 가는 목소리가 마음을 잔잔하게 만들어주네요 :-)


 ▶ Rainbow Bridge - Steve Barakatt

 - 감성적인 피아노선율이 일품인 곡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곡 입니다.


 ▶ Merry Christmas Mr.Lawrence - Ryuichi Sakamoto

 - 조용하고 어딘가 신비로운 느낌의 곡으로고요한 겨울 밤 조용히 내리는 눈송이가 떠오르는 곡입니다. 

    요즘같은 날씨와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에요. 




익숙한 문제를 공략하라 !


수능 마무리 시기의 ‘금기사항’은 새로운 문제를 풀어보는 것입니다. 새로운 문제를 풀다보면 자주 틀리게 되는 데 그때마다 공포와 불안감이 커지게 되며, 바로 자신감하락으로 연결이 됩니다. 이제부터는 로운 영역을 파헤치기보다는 기존의 익숙했던 문제들을 완전히 내 것으로 돌려놓는 시간을 가지도록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이제는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도록 합시다. 무엇보다 '잘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긍정적 사고와 명랑한 기분은 두뇌의 신경 전도를 촉진하여 두뇌와 모든 신체능력을 활성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기분이 좋을 때 더욱 의욕적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You Can Do It !


경운지기가 알려드린 수능 d-10!! 최고의 컨디션을 위한, 수험생 행동지침서 어떠셨나요?

이 밖에도 바른 자세로 앉아라, 조명의 감도를 맞춰서 공부하라. 아무데서나 공부하지마라 등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오늘은 특별히 수험생 여러분들의 컨디션조절 대하여 집중적으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


이제 정말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 D-10 !

진짜 공부는 지금부터입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여러분들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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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여러분 지금 졸고 계신가요? [수험생을 자극하는 명언 10가지]수험생여러분 지금 졸고 계신가요? [수험생을 자극하는 명언 10가지]

Posted at 2013.10.24 14:35 | Posted in 수능 이야기




수험생여러분 지금 졸고 계신가요? [수험생을 자극하는 명언 10가지]


오늘은 수험생 여러분들 막판 스퍼트를 올리는데, 자극을 받으실 수 있는 주옥같은 명언을 10가지 준비해보았습니다. 

불끈불끈 호랑이기운을 얻고 가실 준비되셨나요? 지금부터 경운지기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자극이되는 명언 하나.

인생에 전부가 공부는 아니다. 하지만 인생의 일부인 공부마저 포기한다면  인생을 성공할수있을까. 

- 맞습니다. 공부.. 물론 재미가 없습니다. 꼭 학자의 길을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운동을하는 운동선수가 또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선 끝없이 "공부"라는 것을 해야합니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이치입니다. 다들 공부를 인생의 한 부분이고 평생 옆에두고 가져가야 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가진다면, 공부하는 그 시간들이 그리 괴롭거나 힘들진 않으실겁니다 :-)




자극이되는 명언 둘.

" 네 자신의 무지를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 - 아인슈타인

- 공부를 하다보면, 아 이쯤하면 된 것 같아. 나도 모르게 현재 내 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하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 아인슈타인의 이 따끔한 일침이 담긴 명언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자극이되는 명언 셋.

"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 " -아인슈타인

- 전세계가 인정하는 천재. 아인슈타인은 본인은 똑똑하지 않다고 했답니다. 이 유명한 명언은 자신의 명석한 두뇌보다 꾸준한 노력이 얼마나 더 중요한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거 같은데요. 수험생여러분들도 여태 해온 것처럼 남은 2주를 꾸준히 노력한다면, 아인슈타인처럼 멋진 결과를 가지고 올 것입니다. 




자극이되는 명언 넷.

"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한다. " -토머스 풀러

- 이 이야기는 현재 본인이 처해있는 어려움을 즐기라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고3 수험생 여러분에겐 수능공부가 되겠지요. 공부라는 현실 속에서 여러분들은 바보처럼 방황하실건가요, 현명한 사람이 되어 여행을 하실건가요? 선택은 여러분들 몫입니다. 




자극이되는 명언 다섯.

" 한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것이 결국에는 가능한 것이 된다." -k.오브라이언

-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지만 결국에는 가능한 것이 된다 는 이 명언의 뜻을 해석해본다면, 불가능하고 버거운 일이라 느꼈지만 어찌되었든 포기하지않고, 그 일을 끝까지 이어갔더니 결국 가능해졌다는 뜻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수능대박! 분명 가능한 일입니다. 끈을 놓지 마십시오.



자극이되는 명언 여섯.

"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않는 사람은 성장할 것이고, 

스스로가 옳다고 확신하지 않는 사람은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 -중국 속담

- 미국 대기업인사담당직원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질문을 했답니다. "왜 하버드 학생들만 뽑는거죠? 다른 학교학생들도 인재가 많습니다" 그러자 그 담당자는 "물론 다른학교에도 머리가좋은 학생은 많습니다.  머리가 좋은 학생 대부분은 노력을 해보고 잘 되지않으면 좀 더 편한길이 없을까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하버드학생들은 고민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않고 될때까지 가던길을 가죠. 불필요한 타협이 없는 꾸준함. 그것이 저희가 하버드학생들을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자극이되는 명언 일곱.

"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 미래에 멋진사람이 되고싶나요? 그러기 위해선 현실의 상황..즉 수능을 앞둔 자신이 공부에 열심히 매진하는 것이, 내 미래에 대한 최고의 투자이므로, 게을리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는 뜻입니다.


자극이되는 명언 여덟.

" 아무 대가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가치 없는 것 뿐이다. "

- 정말 멋진 말인 것 같습니다. 경운지기도 참 좋아하는 명언인데요.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되면서 그 어느 시대때보다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영향덕에 요즘은 본인이 모르거나, 인터넷을통해 접했던 약간의 지식들이 마치 본인이 아는 것이라 쉽게 착각하는 일이 잦다고해요. 혹시 공부를 하다가, 너무 어렵고 버거운 기분이 드신다면,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이것은 정말 가치있는 것이구나! 조금만 더 노력해서 꼭 내것으로 만들어야겠어"




자극이되는 명언 아홉.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인생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

-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명언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공간은 시간이 지배하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제 2주남짓 남은 수능까지의 시간을 철저히 관리해서 현명하게 공부하셔야 합니다!




자극이되는 명언 열.

" 독수리는 마지막 성공을 거둘 때까지 온 생명을 바쳐 노력한다." -여안교

- 독수리는 성공을 이루기 전까지는, 처음과 끝이 변함없이 생명을 거는 도전을 한다고합니다수능을 2주 앞둔 수험생 여러분. 이제 정말 피로도가 한계치로 치닫고 많이 지쳐있겠지만, 독수리처럼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해 수능이란 먹잇감을 멋지게 낚아채냅시다 :-)







GO! AND GO!


이제 수능이 정말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주, 14일 남았는데요. 우리같이조금만 더 힘내보도록해요! 

글로벌산학협력 경운대학교는 오늘도 고3 수험생들이 힘낼 수 있게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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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봐야할 엄선 웹툰 !죽기전에 꼭 봐야할 엄선 웹툰 !

Posted at 2013.10.21 17:43 | Posted in 수능 이야기



죽기전에 꼭 봐야할 엄선 웹툰 !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이제 가을이 절정을 이루는 듯 합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죠? 하지만 찬바람 불고 옆구리는 시리고 도저히 책장넘길 기분이 안나신다면! 오늘은 경운지기가 그런 분들을 위해 살이 되고 뼈가 되는 재미있는 엄선 웹툰을 3작 정도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웹툰에 대해서?

웹툰의 시작은, 2000년 8월경 당시 '천리안'이 운영하던 포털사이트에 새롭게 인터넷 만화 서비스가 오픈했는데, 그 서비스 명칭이 '웹툰' 이었다고해요. 그림일기에 가깝던 초기 형식에서, 작가들의 서사성이 도입된 극화형식의 작품들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에 이르기까지. 이제는 그 폭발적인 인기를 밑받침삼아 영화로도 많이 제작되어 약 절반의 국민이 즐겨보는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웹툰? 단순 오락만화?

아닙니다. 웹툰 속에는 다양한 삶의 교훈이 숨어 있어요 :-)




▶ 첫번째 추천작 -  고삼이 집나갔다.


고삼이 집나갔다 는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의 가출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

고3이라는 나이. 인생의 매 시기마다 중요하지않은 때란 없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앞둔 고3시절 만큼 마음이 답답한 시기가 또 있을까요? 공부라는 끝이 보이지않는 답답한 틀에서 벗어나 가출을 한다면, 나는 왠지 그래도 별 문제없이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 가출을 안해본 친구들도 아마 이런 생각 한번쯤은 해보셨을거에요. 




▲ 웹툰 "고삼이 집나갔다" 中, 한 장면



"집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엄마 얼굴이 보고 싶었다. 잠깐 핸드폰을 켰는데 사진첩에 엄마랑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었다." 

위의 장면처럼 고삼이 집나갔다에서는 분리되어가는 현대 가족관계 문제점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는데요. 가족이라는 이유로 오히려 남보다 더 먼 사이가 되어가고 있진 않는지? "고삼이 집나갔다" 를 읽으며 우리 모두가 한번 생각해 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수험생여러분 수능준비 때문에 많이 답답하시죠? 

"고3이 집나갔다" 를 읽으며, 잠시 자신을 위로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떠실까요?









▶ 두번째 추천작 -  미생


두번째 추천작인 미생은 왕년에 바둑천재소년으로 촉망받았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평범해진 청년 장그래라는 주인공이 사회 속에 뛰어들어 그 속에서 세상을 알아가고 실제 현실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 드라마입니다. 사회 속 취업이라는 전쟁터를 주인공이 어릴적 가장 자신있던 바둑에 비유하여 이야기를 교차시키므로써 흥미진진한 구도가 이어지는데요.


미생은 이미 굉장한 팬층을 보유한 인기웹툰입니다. 누구나에게 웹툰을 추천해주세요 라고 하면, 추천리스트안에 미생은 꼭 들어간다고해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웹툰 "미생" 中, 한 장면



"바둑판이 무한하다면, 세상이 무한 캔버스라면, 이기고 지는게 가능할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미생의 묘미는 무엇보다 심금을 울리는 명대사들이 많다는 것 입니다. 독자에게 감동을 강요하는 쥐어짜내기식의 명대사들이 아니라, 덤덤하고 차분하게 독자의 심금을 흔들리게 만드는,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만들고, "아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 라는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세련된 명대사들이 미생에는 자주 등장합니다. 



▶ 여러분을위해 그 중, 몇 가지만 경운지기가 옮겨보겠습니다!


 ☞ "지나고 나면 추억일지라도 지나지 않았으므로 괴로워진다. 그러다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싶을 때, 그것은 이미 추억이 되어 있다."


 ☞ "자기가 먼저 설득되지 못한 기획서는 힘을 갖지 못해요. 스스로 설득되지 않은 기획서를 올리는 것은 책임을 다하지 못한 거죠. 누군가는 이 기획서를 믿고 사막 한가운데를, 망망대해를, 차디찬 동토를, 밀림을 지나야 할지도 모르는데."


 ☞ "먼지 같은 일을 하다, 먼지가 되어버렸어..."



요즘은 직장인의 바이블 이라고도 불리는 "미생". 

사회라는 곳이 이런 곳이구나 를 미리 느껴볼 수 있는 좋은 작품.. 경운지기가 추천합니다. :-)









▶ 마지막 추천작 -  죽음에 관하여


마지막 추천작인 죽음에 관하여, 이 작품은 처음부터 쭉 스토리가 이어지는 위에 두 작품과는 달리, 매화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는 옴니버스식 웹툰이에요. 스스로를 신 이라 부르는 자가 삶과 죽음 그 경계에 서서, 인간들에게 교훈을 심어주는 내용입니다. ^^


 

▲ 웹툰 "죽음에 관하여" 中, 한 장면


이 자가 바로 죽음에 관하여의 중심인물인 "신" 입니다. 신 치고는 매우 시크한 외모이지만, 언제나 죽은자나 죽어가고있는자를 만나 그들의 다양한 신세한탄을 들어주고, 본인의 선택에따라 대가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 웹툰을 읽다보면 본인 스스로가 얼마나 행복하고 운이 좋은 사람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 해보게 된다는.. 단언컨데, 죽음에 관하여 야 말로 

정말 죽기 전 꼭 한번쯤은 봐야 할 작품이 아닐까, 경운지기가 강력추천 합니다!



'죽음에 관하여'

심오한 그 제목처럼, 이 웹툰 속에선 다양한 그림체도, 화려한 색감도 존재하지 않아요. 대사 또한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그런 좋은 작품입니다.







다양한 작품들 속에서 오늘은 뼈가되고 살이되는, 삶의 교훈을 주는 명작 웹툰 3편을 소개해드렸어요. 

차분한 마음으로 경운지기가 추천해드린 웹툰 한편 씩 읽으며, 천고마비의 계절을 즐겨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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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공부하기싫을때고3 공부하기싫을때

Posted at 2013.06.26 19:12 | Posted in 분류없음


고3 공부하기싫을때

날씨는 덥고, 점수는 안 오르고, 친구들만 열심히 하는 것 같고, 주변의 관심도 불편하게 느껴져 공부가 잘 안될 때가 많을겁니다. 

공부하기 싫을 때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런 방법은 어떠세요 ! 

물론 정답은 아니지만 본인만의 방법을 찾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 


1. 오기 갖기 (멀리서 보기) 

기분이 다운되면 다운 될수록 공부는 더 안 되고, 왜 공부가 안 되지 라고 생각하면서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움츠러들지 말고 의식적으로 노력해보세요. 공부가 안 돼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있으면 우주 행성의 크기를 비교한 영상 같은 걸 보는 건 어떠세요? 초라해지는 지구의 크기를 보며 저렇게 작은데 이것도 못 할까? 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결국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2. 신나게 놀지 말자 

컨디션을 해칠 정도로 놀아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힘들게 끊었던 놀이가 있다면 절대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10분만 하자고 하는 것이 한 시간 두 시간 그리고 공부할 때도 집중력을 떨어뜨립니다. 놀아봐야 후회밖엔 남지 않습니다. 쉬는 것과 공부하는 것에 텀이 많으면 안 됩니다. 


3.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놀지 말자 

쉬어야 겠다고 마음 먹기도 안 쉽지만, 정작 쉴려고 해도 마음이 불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영어 듣기 같은 걸 들으면서 산책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니면 TED같은 강의를 한 번 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영어 듣기도 해볼 수 있고, 좋은 강의를 듣다보면 마음을 추스릴 수도 있습니다. 불편하게 노는 건 안 노는 것만 못 한 겁니다.


4. 마음이 편해지는 나만의 행동을 찾자

따뜻한 차 한 잔 중에서도 좋아하는 차를 한 잔 마시기, 멋진 풍경, 나만의 휴식 장소, 좋아하는 책, 감동받았던 구절이나 글귀 등 본인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행동이나 장소를 찾아보세요.  


5. 적당한 운동은 필수 

공부를 위해 오래 앉아 있거나, 방에만 있으면 우울증이 쉽게 찾아 옵니다. 이건 어떤 공부라도 똑같습니다. 괜히 쉬는 시간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 앉아있으면 건강에도 좋지 않구요. 쉬는 시간 스트레칭을하며 잠시라도 걷는 걸 추천합니다. 


쉬는 것도 하나의 공부 방법입니다. 잘 쉬는 여러분만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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