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재 교수님이 전하는 예체능대학 경호학부 이야기최동재 교수님이 전하는 예체능대학 경호학부 이야기

Posted at 2014.05.21 14:14 | Posted in 예체능대학

예체능대학 경호학부 최동재 교수님

[세계최고 수준의 보안전문가를 배출하는 경호학부]



안녕하세요. 경운대학교 홍보대사 김상현입니다.  

경운대학교 교수님 이야기 다섯 번째 시간! 오늘은 21세기형 신 안전·건강 지킴이를 양성하는 경운대학교 예체능대학 경호학부 최동재 교수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늠름하신 교수님의 모습에 경호학부 학생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경호학부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Q  간단한 교수님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안녕하십니까. 저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경운대학교 경호학부 학부장 최동재 교수입니다.


 Q  경호학부란 어떤 것을 배우는 곳입니까?

 A  경운대학교 경호학부는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학부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경호학에 대한 체계적 이론과 무도에 대한 과학적인 지도방법으로 보안 분야의 융합을 통해 다변화되고 고도화되는 치안환경의 전문보안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Q  전공 수업은 대표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그리고 그 과목들을 배우는 시설이나 사용료는 따로 있습니까?

 A  경호보안전공, 경호무도전공, 태권도전공 3가지 전공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졸업 시 경호학사, 체육학사 두 개의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것이 경운대학교 경호학부의 큰 장점이자 다른 대학교와 차별화되는 점입니다. 

경호보안전공에서는 경호와 보안을 통합한 교육과정을, 경호무도전공에서는 요인경호 시 요구되는 무도전공을, 태권도전공에서는 우리나라 국기종목의 경기와 지도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편성하여 기초 인성에서부터 전공교육까지 실무형 글로컬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습비는 등록금에 모두 포함되어 별도의 이용료는 추가되지 않습니다.



 Q  경호원이 되기 위한 관련 자격증이 어떤 것이 있으며, 그 자격증들을 따기 위해 학교에서 지원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A  대표적으로 경비지도사, 신변보호사, 산업보안관리사, 응급처치, 위험물안전관리자, 방화관리자 등의 국가공인자격증과 종합무도 10단 이상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교육과정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또한 관련 자격증은 방과 후 스터디그룹 활동을 통하여 취득할 수 있도록 하며, 수업 외에는 담당 교수님들께서 별도의 지도를 해주고 계십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경운대학교 경호학부는 경찰청으로부터 경비지도사, 특수경비원, 일반경비원을 교육할 수 있는 교육인증기관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3가지 모두를 실시하는 대학 입니다.


 Q  경호학부를 졸업하고 취업 시 어떤 직장들이 있습니까?

 A  보안전문업체 30%, 지역보안산업체 40%, 국가 중요시설 20%, 기타 스포츠 경기지도자 10% 비율로 취업합니다. 전문보안업체로는 삼성에스원, ADT캡스, KT텔레캅과 같은 대형보안업체 등과 국제공항의 특수경비원 등이 있고, 국가공무원으로는 경찰특공대와 101경비대와 같은 경찰공무원과 법원보안관리대 그리고 군 특수부대의 장교 등으로 다수 배출되고 있습니다.


 [ 경호학과 졸업 후 진로 ]

대통령 경호실, 일반 기업, 검찰 및 경찰특공대, 스포츠 전문 트레이너, 정부기관 및 관공서, 경호경비 전문업체, 경영자 경호 및 비서관, 스포츠 지도자, 교육 및 언론기관, 정치인·연예인 경호, 응급구조 전문요원 등





 Q  학교와 협약이 맺어진 기관, 업체가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그곳을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어떤 것인가요?

 A  현재 60여 개의 보안 및 무도 업체와 산학협약을 맺어 졸업 후 취업에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1,000여 명의 졸업생이 사회에 진출하여 있습니다.


 Q  경호라는 일이 몸을 쓰는 일이다 보니 직업을 일찍 그만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교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일반인이 생각하는 경호는 몸으로만 막는 경호를 생각하는데, 실제 요인경호는 경호에 대한 전문지식과 의전 그리고 무도능력을 요구하는 종합예술과 같은 Security 영역입니다.  

최근에는 산업스파이에 의한 첨단기술 유출이 급증하고 있고 국민들의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보안사고가 빈번해져 정보보안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물리보안 시스템 또한 증가 추세로 그 경력과 노하우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항입니다.



 Q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우리 경운대학교 경호학부는 국내 최고의 첨단시설과 유능한 교수님들이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최고의 장을 준비하여 기다리고 있습니다. 최고의 시설에서 배운 지식을 사회에 진출하여 충분히 활용하여 최고의 사회인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경운대학교 예체능대학 경호학부 <<<



교수님과의 인터뷰 동안 경운대학교 예체능대학 경호학부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를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최동재 교수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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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태 교수님이 전하는 예체능대학 사진영상학과 이야기정의태 교수님이 전하는 예체능대학 사진영상학과 이야기

Posted at 2014.05.14 18:33 | Posted in 예체능대학


안녕하세요. 경운대학교 홍보대사 김지현입니다. 경운대학교 2호관을 가보면 사진영상학과 학생들의 이미지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지나가다가 한 번씩 봤는데 솜씨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럼 이런 뛰어난 솜씨를 가진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진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을 가진 사진영상학과 정의태 교수님을 만나보러 갈까요?



 Q  교수님 안녕하세요^^ 그동안의 이력을 포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저는 2001년에 한국에 와서 경운대학교에 재직하였습니다. 그전에는 미국에서 공부하였고, 회사에 다녔습니다. 지금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기술을 따라잡기 위해 학생들과 함께 디지털 기술 관련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 중 국제공인인증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교육사업을 위한 센터를 유치하기도 했습니다.

아참, 이 기회를 빌려 저를 믿고 열심히 노력하여 공모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학생들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Q  사진영상학과는 무엇을 배우고 졸업 후 진로가 어떻게 됩니까?


 A  경운대학교는 다른 학교들과 포커스가 다릅니다. 요즘은 사진에서 움직이는 이미지인 영상물인 콘텐츠를 공부합니다.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고 꼭 사진관을 차리거나 영화사 쪽으로 취업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 대구 KBS, 서울 MBC, 광고회사 쪽으로도 취업을 많이 합니다. 전공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로 뻗어 나갈 수 있고 그것에 맞게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 사진영상학과 진로

스튜디오, 신문사, 잡지사, 영화제작사, 영상스튜디오, 방송국, 웨딩업체, 이벤트업체, 대기업홍보실, 광고제작사, 대학원 진학, 사진작가, 강사, 중등 교사, 대학영상개발센터 등이 있으며, 사진영상학과는 신문방송학, 연극영화, 순수미술, 컴퓨터 그래픽, 멀티미디어, 산업디자인, 패션디자인, 광고 홍보학, 애니메이션, 미학, 철학, 사회학 등 연계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합니다. 또한, 각 지방자치기구(시·도·구·군 단위)의 홍보담당관, 초·중·고등학교 재량 수업, 개발활동 수업 및 방과 후 수업을 담당하는 사진분야 예술강사로 진출하기도 합니다.


▶▶ 2013 TBC  대학생영상제 드라마부분 1위 사진영상학과 권명호 ◀◀

 Q  권명호 학생이 TBC 대학생 영상제 드라마 부분 1위를 했다는 기사를 봤는데요.

 A  사진영상학과가 있는 대학교가 전국 20여 군데가 있습니다. 4년제 대학은 10여 군데가 있습니다. TBC 대학생 영상제는 다른 학교에서도 가장 신경을 쓰는 공모전 중 하나인데요. 상위 학생들이 모여 각 학교의 콘텐츠 기술이 어느 정도인지 경쟁을 합니다. 이 공모전이 방송에서도 상영하였습니다. 기자가 권명호 학생과 인터뷰를 했는데, 지금까지의 영상제 중 가장 완성도가 높고 세련된 작품이라는 호평을 했습니다.


 Q  사진영상학과 학생들이 구미지역 경로당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웨딩촬영'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A  '사랑의 웨딩촬영' 봉사활동은 간호학과 학생들과 같이 호흡하는 활동이에요. '사랑의 웨딩촬영' 봉사활동 말고도 장애인의 날 행사, 대구시 컬러풀 다문화 축제 등의 봉사를 하고 있죠. 학생들이 자기 재능을 가지고 봉사를 할 수 있어서 무척 기뻐해요. 여건이 된다면 1년에 4~5번의 대외활동에 참가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Q  학교 내에 실습할 수 있는 장비는 어떤 것들이 갖춰져 있나요?

 A  사진촬영을 위한 사진영상가상 스튜디오, 암실, 컴퓨터실, 3D 입체 영상장비 등 사진이나 영상물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장비들은 다 갖추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사진영상학과 재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해주세요.

 A  요즘 정보화시대로 사회가 정말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이 변화를 따라가되 창의력이 더욱 중요해질 사회에 맞춤형 인재로 더욱 창의적인 사고를 하면 좋겠어요. 창의적인 생각이 바탕이 된 콘텐츠 사업은 고부가 가치 사업인 거 다 알고 계시죠? 경운대학교 사진영상학과 학생 모두 창의력을 바탕으로 좋은 작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영상학과 정의태 교수님의 사진을 사랑하는 마음과 식지 않는 열정이 느껴지는 인터뷰였습니다. 교수님의 열정 덕분에 뜨거운 인터뷰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 정의태 교수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진영상 콘텐츠의 핵심 경운대학교 예체능대학 사진영상학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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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추석 때 듣기 싫은 말고3 추석 때 듣기 싫은 말

Posted at 2013.09.16 01:59 | Posted in 수능 이야기



고3 추석 때 듣기 싫은 말


언제부터였을까요? 모두가 즐거워야할 명절이 누군가에겐 피하고 싶은 혹은 해외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날이 되었습니다. 오죽하며 세대별 추석 때 듣기 싫은 말이 있을정도일까요. 경운지기 생각엔 배려심 부족이 아닐까 싶습니다. 백수에게 "직업 구해야지?" 노처녀에게 "시집 가야지?" 고3에게 "좋은 대학 가야지?" 해봤자 듣는 입장에선 명절 인사같이 들리진않을겁니다. 




고3이 가장 싫어하는 말은?


"누구는 성적이 많이 올랐다던데"


"누구는 어디 대학 간다는데 너는 어디가나?" 





▲ 수험생에겐 힘이 필요합니다 


자료를 찾다보니 역시 수험생들에게 비수를 꽂는 말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중에서도 공통점을 찾아보니 수험생들이 상처받는 이야기들에는 



이런데서 상처 받아요 !  


1. 누군가와 비교 


2. 평소의 무관심 



그 속에는 이 두 가지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굳이 사례를 들어가며 비교를 하거나, 잘 알지도 못 하면서 지레짐작으로 단정지어버리는 경우 누구나 상처받기 마련입니다. 


누구는 성적이 많이 올랐다던데, 너는 올랐냐? 너희 사촌형은 명문대 어디 갔는데 너는 원서를 어디낼거냐? 언니 본 받아서 어디 정도는 가야지? 그 학과는 비전이 없어, 가지마 ! 이런 말을 아무 생각없이 하는 친척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비교하는 것도 모자라 평소에 미리 공부 좀 해두라는 핀잔을 하는 친척도 있을듯합니다. 친척이라면 분명히 할 수 있는 말이고, 그게 맞는 말이더라도 지금은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비교가 나오는 이유는 왜 그럴까요? 

그 수험생의 이야기를 제대로 모르기때문입니다. 평소에 관심이 있었더라면 이 아이가 어떤 학과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학교에 가길 원하는지 관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정말 관심이 있는 친척이라면 미리알고 그 학과의 경쟁률을 물어보겠지요. 



▲ 자라나는 아이들입니다. 평소에 관심을 가져주는 게 어떨까요? ^^ 



고3이 제일 잘 알고 있다 ! 

고3에게 가장 힘든점을 물어보면 역시 오르지 않는 성적 때문에 많이들 힘들어합니다. 거기다 대고 열심히 안 해서 그렇느니, 더 열심히 하라는 소리를 해봤자 정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을듯합니다. 그냥 아무말말고 맛있는 거나, 영양제 등을 사주며 응원의 한 마디를 외쳐주는 게 더 나을겁니다. 물론, 응원에도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수험생이 힘들어하는 것 중 한 가지가 주변의 지나친 관심과 응원입니다. 지나친 관심이 주는 압박감 때문에 더 힘든 수험생활을 하는 고3들이 많이 있습니다. 

  




▲ 정 한마디 해야겠다면 ! 긍정의 말과 칭찬만 ^^


이렇게 하는 건 어떨까요? 

수능과 지나온 수험생활에 관한 이야기는 배제하고 응원만 해주기 ! 

대부분의 친척분들은 사실 수험정보에는 관심이 적다보니 제대로 된 정보를 주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땐 섣부른 판단과 모자란 지식으로 수험생들의 사기를 꺾지말고, 응원만 해주는 게 더 좋을듯합니다. 



▲ 수험생 모두 화이팅입니다 !! 추석도 긍정적으로 보낼려고 노력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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