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 공부하기 싫을 때 대처법<기말고사> 공부하기 싫을 때 대처법

Posted at 2013. 12. 9. 17:03 | Posted in 수능 이야기


때가 되면 찾아오는 기말고사, 방학이라는 달콤한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선 꼭 거쳐야만 하는 한해의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2학기 마지막 기말고사가 되면 유독 공부에 대한 집중도가 급격히 떨어지곤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경운지기가 공부하기 싫을 때! 해결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왜 공부가 되지 않을까?


남들은 다 시험기간에는 공부에 집중하고, 잘 해내는 것 같은데, 왜 유독 나만 이리도..공부에 집중도 않 되고 힘이 드는 것일까요, 초중고 심지어 대학생이 되어서도 불쑥 찾아오는 기말고사시즌만 되면, 이러한 의문은 계속해서 들게 됩니다.

공부가 하기 싫어지는 이유?


1.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서

2. 이젠 너무 지쳐서

3. 연말분위기에 휘둘려서


경운지기가 생각해봤을 때, 기말고사만 되면 공부가 하기 싫어지는 이유로는 ..

요 정도가 생각이 떠오르는데요.

그렇다면 이럴 때를 극복할 수 있는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까요?





 공부하기싫을 때, 극복방안


▶ 계획표 세우기

“오늘은 이거 보고, 내일은 요거, 모레는 저거~ blahblahblah~ ”혹시 이런식으로 자신의 두뇌를 무한 신용하며, 시험기간을 보내시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간의 머리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물론, 분기별로 치는 시험! 뭐.. 과목이 다 거기서 거기이지만, 머릿속 에서만 세워 놓는 계획은 쉽게 붕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날짜별로 공부 계획표를 세워야 합니다. 다 알고 있는 과목에 범위이더라도 펜으로 차근차근 적어보는 것. 그 계획표를 수시로 사용할 용도가 아니더라도, 계획표를 쓰는 동안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복잡하게 꼬여있던 계획들이 한결 정리가 되는 효과를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 잡생각 몰아서 하기

공부를 잘 이어나가다가도 흐름이 끊어지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은 뭘 하고 계시나요? 네 맞습니다. 바로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잡생각들이 원일인 경우가 비일비재하죠. 이상하게 시험공부만 하고 있으면 지저분한 책상이 눈에 보이고.. 괜히 연락도 잘 안하던 친구들의 sns가 궁금하고 말이죠. 참으로 특이한 현상입니다. ㅎㅎ

잡생각들이 들 때 마다 간단히 메모만 해놓고, 등-하교 대중교통 속에서의 시간같이 다소 산만한 공간 속에 있어야만 하는 순간에, 몰아서 잡생각을 해봅시다. 이게 무슨 효과가 있어? 하겠지만.. 효과는 의외로 좋습니다. 앞서 경운지기가 말씀드렸듯 인간의 뇌는 단순하기 때문에 버스에서 잡생각에 실컷 집중(?)하고 나면.. 한동안 공부할 때 머릿속 잡생각이 줄어드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 마음 조절하기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외우기 스킬이 아니라, 마음 조절이다.” 라는 어느 유명한 강사님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유명하고 용하다는 학원이나 과외를 받아도 공부 못하는 친구들은 절대 1등을 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르치는 방법은 안정적이지만, 공부를 배우는 나의 마음이 불안정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술을 가지고 따른 들, 술을 받는 잔이 지진이 난 것처럼 덜덜 떨리고 있다면.. 술은 모두 바닥에 떨어지고 마는 것처럼 말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마음을 조절하느냐? 그것은 아주 쉽습니다. 마음의 불안정은 대부분 해야 될 일을 뒤로 미뤄뒀을 때 시작됩니다. 일단 매일 매일의 주어진 일 또는 공부 등을 게을리 하지 않고 제때 처리하는 것부터 시작해보도록 합시다 :-)





물론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험은 피할 수 없기에,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근본적인 원인들에 대해 고민해보고, 극복해보도록 합시다 :-)

여러분들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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